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.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.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,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.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.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.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. 하여튼 아침밥을,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,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.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. -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- afford to : --할 여유가 없다, --할 형편이 못된다오늘의 영단어 - exotica : 외국상품, 특이한 외국물건오늘의 영단어 - nosedive : 코를 밑으로 추락하다, 폭락하다오늘의 영단어 - severe air polution : 심한 공기 오염죽도 밥도 안 된다(아니다) , 되다 말아서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kirmish : 전초전, 작은 충돌, 승강이: 승강이를 벌이다오늘의 영단어 - turning point : 전환점, 계기오늘의 영단어 - synthetic : 종합적인, 인조의, 합성의오늘의 영단어 - topper : 여성용 가벼운 외투, 상등품, 우량품, 상층의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