녹비에 가로왈 자 , [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(曰)자는,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(日)자로도 보이는 데서]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. 전자 제품 매장에 들르는 것보다 파리의 루이뷔똥에서 윈도쇼핑을 하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다. -올 벡(덴마크 전자업체 방 & 오루프센) 오늘의 영단어 - emerging : 떠오르고 있는나를 믿는 연소자(年少者)들 가운데 한 소자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, 차라리 자기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 깊숙히 잠기는 편이 낫다. -성서 오늘의 영단어 - armament : 군사장비, 군비내 온 몸은 바로 기쁨이며 노래이며 검(劍)이며 불꽃이다. -하이네 가갸 뒷자도 모른다 , 아주 무식하다는 말. / 속내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tarnish : 녹, 오점: 녹슬다, 흐리게하다, 손상시키다오늘의 영단어 - privatization : 민영화, 사유화, 독점오늘의 영단어 - raison d'etre : 존재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