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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,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. 벗 따라 강남 간다 , [꼭 가야 할 일은 아니나] 벗이 좋아 먼 길도 싫어하지 않고 간다는 말. 경쟁심이나 허영심이 없이 다만 고요하고 조용한 감정의 교류만이 있는 대화는 가장 행복한 대화이다. -릴케 정보는 많이 담겨 있지만, 깊은 통찰력과 지혜까지 갖춘 책은 드물다. -마크 빅터 한센 오늘의 영단어 - ultimatum : 최후통첩군자는 모름지기 선비의 본분과 문명의식을 지키며, 청렴하고 맑은 마음으로 욕심을 적게 하라. -퇴계 이황 사람을 찬미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참답게 명예스런 사람이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butter up : 아부하여 환심을 사다오늘의 영단어 - revoke : 취소하다, 폐기처리하다After us[me] the deluge! (나중에야 어찌 되건 알 바 아니다